배우 류혜영이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에 합류한다.
2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배우 류혜영이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다.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암살자(들)은 '야당',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등 대한민국 현대사를 소재로 다양한 흥행작들을 탄생시킨 하이브미디어코프에서 제작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는 영화계 흥행 필수요소로 거듭난 '흥행킹' 유해진을 비롯해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으로 나서며 류혜영이 합류해 강렬한 임팩트를 더할 예정이다.
류혜영은 다양한 독립영화에서 활약하며 영화계에서 잔뼈 굵은 활약을 펼쳐왔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1988', '은주의 방', '로스쿨', '서초동', '착한 사나이' 등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영화는 2017년 '특별시민' 이후 신작으로 촬영을 마친 '킬링타임', '인턴'에 이어 또 새로운 영화 차기작을 공개하게 됐다. 류혜영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암살자(들)'은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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