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ㅌ씬 뿐만 아니라 대학생활도 원작에서는 그렇게 밝지 않거든
내 기억으로는 대학생활에서도 그렇게 재미를 못 찾는 걸로 나옴
요한이 잘못되고 미정에게 소리지르는 씬 같은 것도 원작에는 없고
경록캐를 영화에서는 판타지보다 현실적으로 각색했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 이유를 감독한테 좀 묻고 싶음
난 불호지만 그렇게 만든 이유도 있을 거 같아서 생각을 듣고 싶음
ㅁㅌ씬 뿐만 아니라 대학생활도 원작에서는 그렇게 밝지 않거든
내 기억으로는 대학생활에서도 그렇게 재미를 못 찾는 걸로 나옴
요한이 잘못되고 미정에게 소리지르는 씬 같은 것도 원작에는 없고
경록캐를 영화에서는 판타지보다 현실적으로 각색했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 이유를 감독한테 좀 묻고 싶음
난 불호지만 그렇게 만든 이유도 있을 거 같아서 생각을 듣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