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여주 캐릭터가 너무 매력없음 남주는 회피하고 여주는 강요하고.... 여주 배우가 예쁨
2: 1보단 남여주 캐릭터 나은데 상황 너무 환장스럽고 동생이 불쌍했음 장남장녀라고 서로 쓸데없이 책임감 가지고 있으면서도 철딱서니없이 굴음 (그래도 혐관이고 나름 또래?인 것 같아서 그 점은 재밌었음 연프 나왔으면 서로 지목 데이트도 안하는 주제에 신경써서 방영내내 욕처먹다가 끝나고 나서 사실 저희 현커됐어요~ 하고 연애유튜브할 재질) 그래도 123중엔 제일 재밌게 봄
3: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어쩌려고 저러지
외전: 이게 진짜 재밌었음
지금까지의 베네딕트에 대한 호감도는 0이고 염병을 떤다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