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닥터신 주세빈, 치열한 오디션 뚫고 임성한에 발탁…"첫 주연 타이틀 설레" (닥터신)
445 0
2026.02.27 10:55
445 0


MtmxKo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주세빈이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피비 작가에게 발탁된 주인공 금바라 역으로 첫 등장을 선보인다.

오는 3월 14일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매번 충격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화제성이 폭주하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하면서, 밀도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주세빈은 ‘닥터신’에서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 금바라 역으로 출격한다. 극 중 금바라는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이지만 쾌활 발랄한 성격과 기자로서의 능력도 인정받는 인물이다. ‘다시, 플라이’,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등에서 인상 깊은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주세빈이 어린 시절 상처와 사연이 있는 금바라를 어떻게 표현할지, 색다른 연기 변신에 관심이 모인다.

주세빈이 극 중 금바라가 심각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 후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리운 모습을 청순하면서 묘한 매력의 미모와 우수 어린 눈빛으로 표현했다. 이에 더해 주세빈은 금바라가 갤러리에서 한 미술 작품을 주의 깊게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모습까지 강렬한 임팩트로 그려내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


주세빈은 “첫 주연이라는 타이틀이 설레고 벅차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한 작품의 중심을 맡아 이끌어 가야 하는 주연의 책임감이 크게 다가왔던 것 같다. 이번 작품을 통해서 주연으로서 가져야 할 에티튜드와 그릇에 대해서도 정말 많이 배웠다. 이 무게감을 허투루 여기지 않고 쌓아 나가면서 연기로 증명해 내는 배우가 되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여드릴 다채로운 모습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첫 주연의 무게감을 담은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또한 주세빈은 “임성한 작가님의 작품은 인간의 군상과 이면, 심연 속 심리를 아주 예리하게 비추면서도, 동시에 삶의 아이러니와 온기를 함께 담아낸다고 생각한다. 작가님의 작품은 많은 분들께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 안에 제가 한 인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영광이다. 작가님의 작품에 함께 하게 되면서 배운 것과 같이, 인물이 가진 결을 섬세하게 살리면서 작품의 밀도를 높일 줄 아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피비 작가를 향한 신뢰와 감사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주세빈은 어린 시절 상처를 지닌 복잡다단한 심리의 금바라 캐릭터를 맞춤 열연으로 진정성 있게 소화하고 있다”라며 “‘닥터신’에서 한층 성장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주세빈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오는 3월 14일(토) 오후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https://naver.me/5qLiM4E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97 04.29 108,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0,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8,2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8,92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1,61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9,80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2 25.05.17 1,197,73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5 ver.) 147 25.02.04 1,790,06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02,42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3,380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49,526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0,00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4,72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6 19.02.22 5,930,4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03,2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134825 잡담 윰세 반차쓰고 귀걸이 사러가서 왜갑자기 덕심이 차올랐냐고 18:30 4
11134824 잡담 윰세 새로운곡 렛잇쇼 클투미 유성 인투마랖 다 잘 뽑힘... 2 18:30 19
11134823 잡담 대군부인 이렇게된거 팬아트 구경해 18:30 20
11134822 잡담 윰세 유미 순록 청첩장 돌릴때 회사 뒤집어졌겠지..? 1 18:29 25
11134821 잡담 얼합케미 좋아했던 커플들 있니? 2 18:29 22
11134820 잡담 윰세 우리 오슷 풀앨범 트랙수 폭룡적임 18:29 25
11134819 잡담 윰세 오슷 들으면 그 장면들이 생각나는데 1 18:29 24
11134818 잡담 윰세 아 다 끝나고 오스트뮤비 보니깐 뭔가 벅차오른다 걍 갑자기 벼락 f된네 18:29 10
11134817 잡담 윰세 근데 진짜 행동 빠르게 여행 계획하고 티켓 끊고 알아서 다하는게 18:29 23
11134816 잡담 선업튀 나 블루레이 사두기만하고 오늘 첨본다 18:29 10
11134815 잡담 연시은 vs 윤가민 18:29 33
11134814 잡담 멧갈라 올해 모인 기부금이 620억이라는데 18:29 56
11134813 잡담 윰세 close to me~ 2 18:28 103
11134812 잡담 대군부인 거기서 청승떨고 있지말고 이리와 1 18:28 66
11134811 잡담 유재석은 누굴 만나도 호들갑이 별로 없어서 누구 보면 도파민 싹 돌려나 7 18:28 58
11134810 잡담 윰세 클로즈투미 바닷가 장면 너무 좋았는데 표지 그거라 좋다 2 18:28 29
11134809 잡담 윰세 오스트 표지 뭐냐고 1 18:28 42
11134808 잡담 윰세 나는 ost중에 라이크어스타가 제일 좋아 2 18:28 42
11134807 잡담 윰세 두번째 하트피버때 유미결혼식 상상n하고 바로 텨간거부터 그냥 고백=결혼 이미 당연한수순이었던듯 18:28 12
11134806 잡담 윰세 응큼세포 구웅은 공룡이였고 순록이는 거인인데 바비도 있었나? 2 18:28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