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둘 다 낮엔 순천 데이트 하고 호텔 들어온거 이어지는거 같은데 시열이 착장은 은호 칼맞때 착장하고 같(비슷)잖아ㅠㅠㅠ
어떤 덬이 혹시 은호가 칼에 찔리는 순간 칼을 찌르는 시열이는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시열이로 소환해서 찌르는거 아니냐 했는데 소환까진 아니더라도 뭔가 일부러 행복했던 추억이랑 대비감 주는 느낌 드는건 생각해보니 맞는거 같아서ㅠㅠ 어떻게 보지 하🚬🚬🚬🚬
아니어도 이미 내가 행복 불행 대비로 같은 모습 데칼 느끼고 있잖아요 으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