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스김찌물 좋아하는데 이거에
‘호러맨스(호러X로맨스)’ 기류가 감지됐다. 따귀로 시작된 인연이 설렘으로 번지는 아이러니, 귀신을 매개로 얽힌 두 사람의 감정선이 본격 가동되며 로맨틱한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신들린 또 다른 재미 요소가 공개된 셈이다.
종합세트각이네ㅋㅋㅋㅋ 뜨는거마다 첫방 빨리보고싶어져 3월 빨리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