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까지 다보고 나니까
그냥 파트원투로 나눌게 아니라 전체공개했어야 했다고봄
소피는 떠날거라면서 안떠나는데 그와중에 계속 떠날거라 얘기만함 그거땜에 베네딕트 힘들어하고 화내는게 계속 반복되니까 피로했어
그리고 베네딕트가 소피가 은빛여인인거 알게되는 부분 제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그저그랬음
레이디펜우드가 신고해서 소피잡혀가고 법정에 세운씬, 이후 왕비가 주최한 무도회씬 모두 뭔가 일사천리로 휙휙 진행되는데 보면서 걍 읭스러웠음....
마지막 결혼식은 둘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웃으면서 넷플껐는데 걍 곱씹을수록 아쉬움
메인이외 이야기들은 파트원처럼 분량많은데 재밌지도 않았어
전체공개해서 쭉 봤다면 이렇게까지 별로란 생각안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