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사람답게 사는거 같다 삶을 사는거 같다 라고 말할때 뭔가 찡하면서 그런게 있다
자기네 나라는 밤에도 못다니고 낮에도 항상 경계하면서 살고 불안한데
여기는 너무 안전해서 편하다고 한국인은 당연해서 못느끼는 감정일거라고
뭔가 좀 생각하게 된달까
나만 그럴수도 있음
자기네 나라는 밤에도 못다니고 낮에도 항상 경계하면서 살고 불안한데
여기는 너무 안전해서 편하다고 한국인은 당연해서 못느끼는 감정일거라고
뭔가 좀 생각하게 된달까
나만 그럴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