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읽은 시점까진 그랬었는데
무술 좋아하고 전쟁나가고 했던 양반집 딸이 칼 안잡는 조건으로 왕후됨 근데 후궁 살해?사건에 엮여서 모함받아서 사약받고 죽었는데 현대에 학폭당하는 여고생으로 눈떠서 이제 학폭러들 반격하는 그런거 아니었나 뒤로갈수록 반응 별로라했었는데 이건 드라마 하면 각색 드갈거 같아서ㅋㅋ
일단 내가 읽은 시점까진 그랬었는데
무술 좋아하고 전쟁나가고 했던 양반집 딸이 칼 안잡는 조건으로 왕후됨 근데 후궁 살해?사건에 엮여서 모함받아서 사약받고 죽었는데 현대에 학폭당하는 여고생으로 눈떠서 이제 학폭러들 반격하는 그런거 아니었나 뒤로갈수록 반응 별로라했었는데 이건 드라마 하면 각색 드갈거 같아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