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롬이나 뭐 그런 거 잘 못느꼈었거든?
그래서 지금 왕사남이 너무 신기해
영화관 다 죽었다 어쨌다 하는 이 시기에 천만을 바라보는 영화가 나온 것도 신기하고
이 영화의 감독부터 배우 캐스팅도 신기하고(한명빼고)
내가 이 흥행하는 모습을 보고있는 것도 신기해ㅋㅋㅋㅋ
솔직히 그동안 사람들 많이 보고 흥행한 영화는 많이 봐왔지만 이런 따뜻한?인간미?넘치는 영화가 사람들에게 입소문나서 흥행하는 경우가 너무 오랜만이라 더 신기한 거 같아
이런 영화를 기획하고 만들어준 감독님 포함 배우들 스텝들 제작사 다 고맙다:) 나에게 이런 재미와 따뜻함을 줘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