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가상 게임과 웹툰, 만화 등을 즐기는 서인국은 "가상 현실로 들어간다는 세계관이 신선했다. 현실에서 볼 수 없는 배경과 수많은 CG 작업, 테마에 맞는 캐릭터와 이어져 나가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또한 서미래가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겪는 감정 변화도 매력적"이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물론 자신이 맡은 캐릭터도 매력적이었단다. 다만 초반부에는 그 매력이 다 담기지 못했다. 서인국은 "경남은 미래의 직장 동료이자 라이벌 같은 존재다. 초반에는 무뚝뚝한 성격으로 있는 듯 없는 듯 일로만 자기 존재감을 펼치지만, 후반부 경남이가 마음을 표현하는 순간부터 진짜 매력이 나온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아파하고 성장해서 다시 용기를 내는 모습이 중반부터 확연하게 나오는데 후반에는 엄청난 반전도 있다"고 귀띔했다.
김 감독 또한 "경남 스토리가 메인 스토리라 가장 중요하다. 반전과 진짜 센 이야기들은 미래 경남 커플에게서 나오니까 후반부로 갈수록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물론 자신이 맡은 캐릭터도 매력적이었단다. 다만 초반부에는 그 매력이 다 담기지 못했다. 서인국은 "경남은 미래의 직장 동료이자 라이벌 같은 존재다. 초반에는 무뚝뚝한 성격으로 있는 듯 없는 듯 일로만 자기 존재감을 펼치지만, 후반부 경남이가 마음을 표현하는 순간부터 진짜 매력이 나온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아파하고 성장해서 다시 용기를 내는 모습이 중반부터 확연하게 나오는데 후반에는 엄청난 반전도 있다"고 귀띔했다.
김 감독 또한 "경남 스토리가 메인 스토리라 가장 중요하다. 반전과 진짜 센 이야기들은 미래 경남 커플에게서 나오니까 후반부로 갈수록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