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캐스팅에 응해준 배우부터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전날 밥 먹자고 불러서 대본을 주고 찍기도 했다. 이분들 말고도 더 있다. 하영과 공민정도 극에 나오는데 둘이 체험하는 월간남친 배우도 있다. 미래에게 다양한 설정과 캐릭터를 주고 싶었다. 길게 나오는 배우도 있지만 짧게 나오는 배우도 있다. 이미지에 맞게 캐스팅했고, 다양한 모습들과 환경의 로맨스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풀었다.
특히 그중에서도 이수혁과 서강준은 극 중 높은 비중을 자랑한다. 초반부의 치트키가 된다. 김정식 감독은 “첫 번째 월간남친 주인공이 이수혁이다. 인공지능(AI)을 닮고 만화를 뚫고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배우가 이수혁이다. 오글거리는 연기를 해야 했다. 설득했다. 반응이 좋고 배우도 만족하는 것 같더라. 서강준은 남자가 봐도 반할 정도로 훌륭한 비주얼을 갖고 있다. 초반과 중반에 나온다. 반전을 갖고 있는 캐릭터”라고 밝혔다.
출처 : 스포츠Q(큐)(http://www.sportsq.co.kr)
경남캐도 그렇고 뭔가 숨겨진 설정이 꽤 있는듯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