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악때 유이 분장하고 아역배우랑 같이 찍힌 사진인데 옆구리 지퍼 열어놓은거 뭔가 친근 ㅋㅋㅋㅋㅋ
내 몸에 맞는 옷인데도 옆구리 지퍼 답답해서 열어놓고 싶을때 있었는데
무튼 영화 보면서는 말랐다는 생각 별로 못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이때 진짜 말랐더라 개놀랐음
다만악때 유이 분장하고 아역배우랑 같이 찍힌 사진인데 옆구리 지퍼 열어놓은거 뭔가 친근 ㅋㅋㅋㅋㅋ
내 몸에 맞는 옷인데도 옆구리 지퍼 답답해서 열어놓고 싶을때 있었는데
무튼 영화 보면서는 말랐다는 생각 별로 못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이때 진짜 말랐더라 개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