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나.....
미루고 미루다가 아직도 안 봄
가끔 하나씩 깔 때 역시 내 취향이라서 밤 새서 몰아보기 하고 빠짐
지금은 백낭 깔까말까 고민 중이고 최근작은 파반느 내 취향일 것 같아서 묵혀두는 중...
둘 중에 하나 이번 주말에 꼭 볼거야...
나야 나.....
미루고 미루다가 아직도 안 봄
가끔 하나씩 깔 때 역시 내 취향이라서 밤 새서 몰아보기 하고 빠짐
지금은 백낭 깔까말까 고민 중이고 최근작은 파반느 내 취향일 것 같아서 묵혀두는 중...
둘 중에 하나 이번 주말에 꼭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