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 강회장, 아버지 오상무
언제 배신때려도 이상하지 않은 배경의 알본인건 사실이니까
복희말대로 복희라도 경계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건 맞는거 같아
용기야 처음부터 알본이랑 한편이었고
금보도 기본적으로 사람을 잘 믿는거 같아서ㅋㅋㅋㅋ
선장 정체 안 이후에도 별로 의미없이 만든거 알고
처음엔 하려는 일에 껴줄 생각도 없었지만
일단 손 잡기로 한 이후엔 바다에 빠뜨리고 싶어도
도착지까지는 끝까지 간다고 선언한것도 그렇고...
금보는 나쁜놈도 많이 보고 겪었지만 사람을 믿어
말하다보니 왠지 금보 성선설 믿을거 같네ㅋㅋㅋㅋ
그때 계단에서 정우가 아직도 사람을 믿냐고 했던 이유를 좀 알거 같기도하고ㅋㅋㅋㅋㅋ
암튼 지난주꺼까지 보고 금보한텐 복희처럼 주변을 경계하는 사람이 필요해보이긴 하다고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