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형사의 발람함도 그 특유의 있는 집 자식의 해맑음 이랄까?
이런걸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래야 박무경이 긁히니까 넘어가게 되더라고…
박무경도 무슨 형사가 저렇게 입고 다니냐 했던 생각도 두번째 보면 진짜 욕망케의 끝임
나중에 사라킴 면회 갔을 때 두번째 보니까 “아 얘 골 때리네” 하면서 엄청 웃게 되더라고 ㅎㅎㅎ
그리고 사라킴은 김미정 빼곤 아무에게도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는 것도 아니러니해
그래서 결국 사라킴의 동조자가 되는 것도…
명품이란 무엇인가… 욕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