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메박에서 봐서 몰라써 ㅠㅠ
200만 때 보고 오늘 2차 봤는데 여의도 관 꽉찼어
앞통로쪽에 계속 몸을 배배꼬는 사람이 있어서 노잼인가 싶었는데 빵터지고 울고 잘 보더라
평소 영화관 안오다가 간만에 온건가 싶었음ㅋㅋㅋㅋ
2차도 재밋당 ㅠ
근데 언제부터 포티가 이렇게 얇아졌어ㅠㅠㅠㅠㅠ 예전에 딱딱한 플라스틱 아니었나? 거의 필름이 되..
200만 때 보고 오늘 2차 봤는데 여의도 관 꽉찼어
앞통로쪽에 계속 몸을 배배꼬는 사람이 있어서 노잼인가 싶었는데 빵터지고 울고 잘 보더라
평소 영화관 안오다가 간만에 온건가 싶었음ㅋㅋㅋㅋ
2차도 재밋당 ㅠ
근데 언제부터 포티가 이렇게 얇아졌어ㅠㅠㅠㅠㅠ 예전에 딱딱한 플라스틱 아니었나? 거의 필름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