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설정만 놓고 보면 외롭게 산 남주가 여주랑 맺어지면서 가족도 생기는 엔딩이 생각나는데 현실은 그냥 다시 혼자되는 설정의 캐릭터로 그려진게 ㅋㅋ 굳이 3년간 가족들과 보내는 명절을 줬다 뺏냐 싶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