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 좋아하던 여자가 동생으로 바꼈는데 못알아채고 좋아하다가 결국 동생을 좋아하게되는 자매환승남주.... 제목이 후아유인데 여주를 알아봐준 섭남은 그냥 끝까지 섭남.... 언니의 모든 자리를 차지한 여주
불가살 = 아내랑 아들 억울하게 죽임당하고 몇백년 복수하겠다고 살다가 환생한 아내의 언니랑 썸타는 남주... (마지막화에 반전밝혀짐)
스업 = 섭남이 고아인 자기인생이 초라해서 경시대회우승하고 팔자좋아보이는 남주 이름빌려서 여주 위로해줬는데, 그 편지때문에 여주가 남주 좋아하게되고 알고보니 남주가 그 경시대회 우승했던거 사실 컨닝으로 우승한거...
작가가 쓰다보니 서브닥빙하게된게 아니라 애초에 설정을 존나 에바로 짰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