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ㅍ 어머니 돌아가시고서 인생 터닝포인트 왔다면서 역할 크기 상관없이 자기 중심 아닌 작품들도 해볼수 있는거 다 해보겠다고 마음 열고 임하게 됐다고 했거든 배우로써 되게 좋게 봐서 기억하는데 (정확한 워딩은 아닐수도 있음 뉘앙스는 저랬음) 배우의 마음까지 무시받는거 같아서 되게 별로다 본인 1롤드 없는 배우 아닌건 둘째치고라도
잡담 본인 1롤드하고 성불해라 댓글 이제 봤는데 나 이거 정말 화가 나는게 예전 핑계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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