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현덕왕후 죽고 시간 꽤 있었는데 왜 재혼 안했냐는 말 보고 생각한 건데 24살 여자가 자기 아들이랑 자기 손자 낳다가 죽었는데 바로 신붓감 물색하고 재혼 이게 21세기인 지금 봐도 짜침 근데 나름 의리의 나라 군자의 나라인 조선에서는 당연히 그러지 않았을까?
그 때 기록 봐도 세종이 현덕왕후 부친 찾아가서 위로하고 그러기도 했고...그 모든 걸 다 보고도 나중에 단종 외가 족친 세조가 ㄹㅇ 썅놈일뿐...
그 때 기록 봐도 세종이 현덕왕후 부친 찾아가서 위로하고 그러기도 했고...그 모든 걸 다 보고도 나중에 단종 외가 족친 세조가 ㄹㅇ 썅놈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