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형식이 신작 영화에서 차승원과 부자지간을 연기한다.
오늘(25일) YTN Star 취재 결과, 박형식은 영화 '패밀리 포스' 출연을 확정했다. '패밀리 포스'는 해병대 출신인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현역 해병인 아들까지 3대가 예상치 못한 테러에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코믹 액션물이다.
박형식은 현역 해병인 아들 역을 맡아 주된 서사를 이끈다. 예능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아기 병사'라는 애칭을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던 그가 이번에는 작품에서 해병 역할을 맡은 만큼,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박형식은 이 작품에서 아버지 역할로 등장하는 차승원과 부자지간을 연기한다. 박형식은 '삼시세끼 어촌편2'에 게스트로 출연해 차승원과 훈훈한 케미를 보여준 바 있는데, 작품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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