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옷소매 종영한뒤에 한달을 울고 후유증 1년가까이가고 거의 현생이 망가질정도였어서 그후로 작품 아무리 재밌게 봐도 덕질은 안하는데 요즘 왕사남 더 찾아보고싶은거 뇌에 힘주고 꾸역꾸역 참는중.. 진짜 트위터 한번 들어가기 시작하면 또 몇달을 밤새워가면서 난리칠 나를 너무 잘 앎 근데 가끔 여기에 올라오는 제목만 봐도 ㅈㄴ슬퍼 ㅠㅠㅠㅠㅠ 사실 영화 두번봄. .. 배우들 얼굴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아파
잡담 과몰입 너무심해서 일부러 덕질회피하는사람 나말고 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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