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 첫 등장씬에서도 밥도 손도안댄채 등장하고 밥 자체가 생의 의지나 신념 이런거를 계속해서 은유하는 느낌임 단종부터 마을 사람들까지 모두
잡담 왕사남에서 밥이 진짜 중요한 요소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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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첫 등장씬에서도 밥도 손도안댄채 등장하고 밥 자체가 생의 의지나 신념 이런거를 계속해서 은유하는 느낌임 단종부터 마을 사람들까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