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부터 개봉까지 개큰 빵빠레 불면서 시사회 갔다고오고 혼자 주접 다떨고 놀다가 더블스코어 찍은 시점부터 기세가 심상치않음을 느끼고 혼자 긴장하기 시작함 왜 내가 쫄아? 내가 항준이야?
잡담 아근데 지금 항준쫄에 이어서 원덬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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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부터 개봉까지 개큰 빵빠레 불면서 시사회 갔다고오고 혼자 주접 다떨고 놀다가 더블스코어 찍은 시점부터 기세가 심상치않음을 느끼고 혼자 긴장하기 시작함 왜 내가 쫄아? 내가 항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