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래의 감정선을 따라가다 또 제가 맡은 '경남'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시청하면 2배로 즐길수있죠.그럼 어느새 <월간남친>에 과몰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서서히 스며들겁니다.퀄 좋았으면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