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가 하란이 안아주는게 계속 생각이 나서 드는 생각인데
나중에 반대가 있을거 같은 느낌?
경찰서를 또 간다는게 아니거 지금은 하영이가 밝고 괜찮은척하는데 언니 어떻게 될까봐 불안해 보인달까 위치추적 어플 깐것도 그렇고
한번은 하영이가 그 불안함을 내보일거 같기도하고...
나중에 반대가 있을거 같은 느낌?
경찰서를 또 간다는게 아니거 지금은 하영이가 밝고 괜찮은척하는데 언니 어떻게 될까봐 불안해 보인달까 위치추적 어플 깐것도 그렇고
한번은 하영이가 그 불안함을 내보일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