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역사전문가들 보니까 조선 역사 마지막 분기점을 거의 소현세자 때로 보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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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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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조는 산소호흡기 수명연장기 같은 존재였고
이것도 물론 대단한데
세계사적 흐름 봤을 때는 광해군의 중립외교가 성공하거나,
소현세자가 신문물을 들여왔어야 했다고
그게 조선 역사의 마지막 분기점으로 보인다고 하더라고
물론 그 자리에서 말한 첫번째 분기점은 세조의 계유정난이었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