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조는 산소호흡기 수명연장기 같은 존재였고
이것도 물론 대단한데
세계사적 흐름 봤을 때는 광해군의 중립외교가 성공하거나,
소현세자가 신문물을 들여왔어야 했다고
그게 조선 역사의 마지막 분기점으로 보인다고 하더라고
물론 그 자리에서 말한 첫번째 분기점은 세조의 계유정난이었고ㅠ
이것도 물론 대단한데
세계사적 흐름 봤을 때는 광해군의 중립외교가 성공하거나,
소현세자가 신문물을 들여왔어야 했다고
그게 조선 역사의 마지막 분기점으로 보인다고 하더라고
물론 그 자리에서 말한 첫번째 분기점은 세조의 계유정난이었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