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과장과 선화를 보며 살아남았다고 하더라도 행복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을 것. 유아적 선택. 내가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모습을 각인시켜서 영원히 그녀 안에 살아남겠다.감독님 맛잘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