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손님들이 재방문하는거.. 그리고 그 손님의 또 다른 가족일원들까지 새로 방문하는거 넘 좋다
또 오고 싶을만큼, 그리고 내 가족이 다녀온거보고 나도 방문할만큼 여기에서의 공간들이 즐겁고 편하고 좋았다는게 느껴져ㅋㅋ
박보검이 이 마을에 어떤 활력소가 되고싶다, 동네분들 편히 즐겁게 지내다 가는 사랑방 같은 곳이 되고싶다 그런 말 했던거같은데 이미 초반부터 완전 그렇게 됨 ㅋㅋㅋㅋ
또 오고 싶을만큼, 그리고 내 가족이 다녀온거보고 나도 방문할만큼 여기에서의 공간들이 즐겁고 편하고 좋았다는게 느껴져ㅋㅋ
박보검이 이 마을에 어떤 활력소가 되고싶다, 동네분들 편히 즐겁게 지내다 가는 사랑방 같은 곳이 되고싶다 그런 말 했던거같은데 이미 초반부터 완전 그렇게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