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원할텐데 태리쌤은 어떻게서든 이 아이들을 가르쳐서 연극무대를 완수해야된다는 목적이 커서 약간 시작부터 엥??? 하면서 본거같음ㅋㅋ연극무대를 올려야한다는 압박감 이게 심해보여서 약간 보면서 힘들어보이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