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고등학교 친구들이나 취미러지만 방송 잘 뽑는 친구들 이런 식으로 좀 골라서 진지하게 예능 했으면 차라리 다큐였어도 재밌게 봤을 거 같아 나는
오? 쟤 눈빛 좋다 하는 예상치 못한 좋은 연기 장면들 같은 것도 있었을 것 같고.. 진로로 생각하는 친구들은 고민도 있을 테고 상담도 더 와닿을 텐데 진솔한 장면들도 많았을 거 같아서
어린 친구들 학예회 힐링 이런 테마면 아예 힘 빼는 게 낫고 아니면 정말 진지하게 배움의 과정 좀 담는 것도 좋았을 거 같음 나같은 경우에는 연기학원 이런 곳은 지도를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하긴 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