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이 없대 그학교에 애들이 워낙 없어서 폐교 위기기도 하고 상황이 이러니깐 김태리는 또 뭔가 애들한테 좋은 경험 기억 심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함 그래서 책임감도 엄청 커보임..
그리고 본인도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거같아 그래서 진짜 1부터 10까지 다 고민하고 생각도 엄청 많아보여 근데!!! 애들이 또 초딩들이라..준비하는거에 비해서 애들이 또 어리고 시간도 짧고 이러니깐 다들 버거워보인다고 느끼는듯
그리고 본인도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거같아 그래서 진짜 1부터 10까지 다 고민하고 생각도 엄청 많아보여 근데!!! 애들이 또 초딩들이라..준비하는거에 비해서 애들이 또 어리고 시간도 짧고 이러니깐 다들 버거워보인다고 느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