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섭은 준섭에 비해 드라마적 결핍이 없어
스토리 라인도 의외로 심플함
ㄹㅇ 능력이 상대적으로 밀려서 태준섭에게 밀려난거 말고는 그냥 인생에 큰 드라마적 굴곡이 없고 여친마저도 평벙한 가정에서 잘 자란 존잘능력녀에 온실 속 화초 도련님 느낌이었음
준섭은 훨씬 어른남자 느낌이고 연애도 준섭보다 더 하드한 조건에 본인 자체 서사도 더 무거워서 드라마화 하면 여기가 얘기거리는 더 많은 느낌
결국 로코 멜로 차이긴 하지만 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