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에서 대기업 자회사 광고사갈 정도로 일존잘러고
남주랑도 꼰대 남상사가 여주 아이디어 까고 맘대로 했다가 개망하고
여주가 남주한테 다시 프젠 어필하러 갔다 만남
근데 그걸 이섭 측에서 호감인걸 알아채고
여주는 덤탱이로 회사 잘리고 이직하자마자 여주네 대행사 일줘서 엮는 그런 스토리
그래서 여주가 남주 비서실 상주근무 하면서 깊게 엮이는데
이미 첫만남부터 둘은 끌린 상태
여주가 아 내가 이래서 보내졌구나 아는데 협조 안함
오히려 남주 홍보일 잘해서 할배 눈에 들어버림ㅋㅋ
나중에 집안 문제도 남주 인생이 너무너무라 그 고생한 거 놓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잠깐 헤어지는 클리셰이긴 함 무튼 멜로로 파기 좋은게
여주가 밝은데 무겁지 않게 해줘서 할말 다하고 똑똑해서 임
아마 이섭캐는 각색해서 섭남 포지션 빼거나 할텐데 크게 상관있는 부분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