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전엔 엄청 가고 싶었는데 가보고 나니까 그냥 그랬어
다음 번엔 뭔가 기회가 되면 가겠지만 재밌는 스케는 아니었어서 막 가려고는 안 할듯 계를 못 타서 그런가?
근데 딱히 계타는 거에 흥미가 없어서ㅋㅋㅋ 여튼 경험해서 취향에 안 맞는 걸 알았으니 됐다 싶은
다음 번엔 뭔가 기회가 되면 가겠지만 재밌는 스케는 아니었어서 막 가려고는 안 할듯 계를 못 타서 그런가?
근데 딱히 계타는 거에 흥미가 없어서ㅋㅋㅋ 여튼 경험해서 취향에 안 맞는 걸 알았으니 됐다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