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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를 쓸모로 키워진 태준섭이 뒤에서 칼 싹싹 갈면서 복수할려고 타이밍 보다가 드디어 자기가 생각한 그 순간이 왔는데 교통사고같은 사랑땜에 다 맞춰진 판 포기하는 이야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