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모든 걸 다 갖췄다고 생각해도 결국엔 편성의 운이나 시장 상황 같은 외부 요소도 크게 작용한다, 정말 잘 만든다고 해도 '100% 성공하는 드라마'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짚었다. 이한영 엠사 소속 피디 인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