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에 이성재 차승원 김혜수 주연 영화고 스토리는 고딩 때 이성재 캐릭은 공부 잘하는 샌님, 차승원은 학교 일짱인데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서로 쟤처럼 살아야겠다 마음먹는 계기가 있음 성인돼서 만나고 보니 이성재는 조직두목 됐고 차승원은 학교교사가 됨ㅋㅋㅋ 유해진이 여기서 이성재 견제하는 이원종 조직 똘마니로 나오는데 이원종이 하도 통수관리를 못해서 뒷목잡히고 모가지 노려지니까 뒤좀 보고다니라고 환장하는 조연 캐릭터로 나옴ㅋㅋ 머리 개빠글빠글해가지고ㅋㅋ 박쥐처럼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하다가 응징당하는데 암튼 그때도 밉지 않은 연기를 했음
뒤 좀 보고다니라고 환장하는 장면 지금도 생각남ㅋㅋ 이성재는 작품 안하나 말하다 보니 궁금하다 요사이 했는데 내가 못봤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