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엔 드라마 한창 찍느라 바쁘고
주말은 거의 몸을 갈어가며(?)
무인 팬서비스 하느라 바쁘던데
생애 첫 상업영화, 생애 첫 주연영화가
600만이다..? 얼떨떨 할 거 같음 ㅋㅋㅋ
원래 캐릭터에 빠져 나오는 것도 한참 걸리던데
(워낙에 빙의 수준으로 몰입을 깊게 잘해서)
이번에는 단종 촬영 끝나고 거의 바로 다른 드라마
들어가서, 캐릭터에 빠져 나온다기 보단
자연스럽게 사그러드는 과정이었다고 하더라고
박지훈은 데뷔 이래로 늘 부지런하고 묵묵하게
자기 할 일 하고, 열심히 하고, 치열하게 작품하는 거 같은데
갑자기 성적이 이렇게 잘 나오는 거 보면 소감이 어떨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