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타고난거 누리면서 편히 살수 있는 사람이
경오년에 자기한테 화가 미치지 않았는데도 더이상 희생을 막으려고 광기의 칼 앞에 서고
반정의 계획도 명분도 모두 아는 상황인데
어머니도 조카도 그렇게 원망스럽던 형도 아무도 다치지 않고
내 여인이 더이상 도적으로 살지 않게 할것이라는 약속을 지킴
우리남주 갓캐여
경오년에 자기한테 화가 미치지 않았는데도 더이상 희생을 막으려고 광기의 칼 앞에 서고
반정의 계획도 명분도 모두 아는 상황인데
어머니도 조카도 그렇게 원망스럽던 형도 아무도 다치지 않고
내 여인이 더이상 도적으로 살지 않게 할것이라는 약속을 지킴
우리남주 갓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