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잘 뽑히고 메인서사 잘 주고
메인 둘이서 달달한 모습 많이 보고
가장 만족하는건 캐릭터 틀이 안흔들린거.
은조가 궁 밖에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것도
열이가 조카가 성장할때까지만 그자리에서 버티고 국혼이고 뭐고 다 뭉갠것도 마음에 들어
로판으로선 이정도면 만족스럽달까.
나에겐 현실의 제약때문에 막판에 캐릭터틀이 흔들릴게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었거든.
메인 둘이서 달달한 모습 많이 보고
가장 만족하는건 캐릭터 틀이 안흔들린거.
은조가 궁 밖에서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것도
열이가 조카가 성장할때까지만 그자리에서 버티고 국혼이고 뭐고 다 뭉갠것도 마음에 들어
로판으로선 이정도면 만족스럽달까.
나에겐 현실의 제약때문에 막판에 캐릭터틀이 흔들릴게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