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정이 바이크 타고 출근해도 왕 앞에선 내려야 하고 사랑은 망해도 나라는 살려야 하는데 꽉닫힌 해피엔딩인 건 로맨스 적으로 좋지만>> 선위가 쉽냐? 선위하면 나라는 어쩌고? 이게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