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래서 진짜 이름 뭔거야 ㅋㅋㅋㅋㅋ
옛날에 나도 명품관 알바 한 적 있었는데 비슷한것도 아닌것도 있어가지고 비교하면서 잘 봤다!!! 십몇년전이라 완전 잘 기억은 안나도 명품관 매장 안에 브랜드 창고가 거의 매장만해서 안에 스탁룸(개큼) 사무실 부엌 화장실도 있었던 거 같은… 근데 내가 일했던 데가 에루샤라 매장이 워낙 커서 그랬던 거 같고 다른 브랜드는 모르겠음(화장실 갔다 털린사건)
다 똑같은 옷 입고 있지만 나같은 알바는 ㅈㄴ 허드렛일 많이 하고 ㅋㅋ그래도 부자들한테 물건도 팔고 재밌었음
생각보다 사라킴처럼 현금다발 가져와서 결제하는 사람도 꽤 많았음 (밤일히는 사람들이었던 듯) 그래서 지폐 계수기도 있었고 법카로 명품결제하는 사람, 와이프 선물 안사와서 단체로 똑같은 가방 5갠가 사가던 남자무리 등 ㅋㅋㅋㅋ 재밌는 일 많았음
그때 나는 버킨백이 뭔지도 몰랐는데 손님들이 다들 버킨 하나씩 옆구리에 끼고 오길래 저게 뭔데 다들 갖고 있지 했다가 개비싼 가격에 개놀랐던 기억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