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숨기지않고 순순히 고백한다고 통역햐달라고 하는데 그때 호진이 표정이랑, 바로 무희랑 차 타고가면서 통역하기 싫었어요. 그냥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이 장면 다시 보여줄때 호진이 감정 너무 잘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