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도적 그냥 작가가 좋아하는 설화랑 역사 클리셰를 엮어서 퓨전사극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기본적인 고증과 역사지식이 아예없이 쓴것같은 느낌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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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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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퓨전 판타지라지만 그 안에서도 지켜야할 근본이 있고 허용되는 범위라는게 있는건데 선이 아예없이 자기맘대로 하고싶은 판타지를 모조리 섞어서 몰아넣다 망한느낌
이미 근본없긴했지만 막판에 왕이된 이열이랑 재이가 둘다 뒷짐지고 먼산바라보고 가면서 다시 반말까는거 보고 헛웃음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