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 기질에 통제성이 강해서
남이 헤매는 꼴을 보느니 내가 한다 마인드이고
정말 사서 피곤한 스타일인데
주변사람도 괴롭고 무엇보다 나스스로도 괴로워ㅠㅠ
너무 나같아서 공감되고 미치겠슨
현욱이 어떻게 100% 만족시킬수 있냐고 물었을때
나같경 여기서 울컥하고 혈압오르거든...
나는 너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제작진까지 모두를 100% 아니 120% 만족시켜주기위해 미친듯이 노력하는데
어떻게..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는지
진빠지고 화나서 눈물부터 남ㅜㅜ
하 태리한테 과몰입하는건 나뿐인거 같아서 더힘들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