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르고 어색한 연기 장면도 있지만 그 서툴고 어색한 모습까지도 이 청춘의 모습 같아서 작품이랑 캐릭터랑 잘 맞았음.. 문상민이 영화의 그 분위기를 내는 핵심 배우였다 생각함
https://x.com/montesdrinks/status/2025460343452160461?s=46
개인적으로 변요한이 여기서 참 잘하긴 했음 분량으로 따지면 메인 느낌이 아님에도 존재감 가득했고 ㅋㅋㅋ 근데 감독이 하루 3시간 리딩하면서 끌고 간 이유가 문상민의 그 얼굴에 있다 느낀 작품 ㅎㅎㅎ 이미지 캐스팅의 이유도 알겠고 또 문상민 배역 중에도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