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흥도가 노루 앉은 자리만 눈이 녹아있어서
거기를 파내고 자기 어머니 관 하려고 준비한 관에다 수습하고
시신 묻었는데
나중에 복원하면서 숙종 때 왕릉으로 승격하고 이장도 시키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 자리가 그 지역에서 최고 명당이어서
이장을 할 필요가 없었대
엄흥도가 노루 앉은 자리만 눈이 녹아있어서
거기를 파내고 자기 어머니 관 하려고 준비한 관에다 수습하고
시신 묻었는데
나중에 복원하면서 숙종 때 왕릉으로 승격하고 이장도 시키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 자리가 그 지역에서 최고 명당이어서
이장을 할 필요가 없었대